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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카페

[코울러/용인] 힙한 브런치 카페 '코울러' 다녀왔어요 / 라자냐 맛집 브런치 데이트 🍝💖

 

 

오늘 배우자와 아침 일찍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급하게 데이트 계획을 짰어요!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용인에 있는 강남 카페 느낌의 코울러 브런치 카페로 향했습니다.

첫인상 - 분위기 괜찮은데?

 

카페 분위기가 정말 예쁘더라고요.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, 창가에서 보이는 풍경까지 완벽했어요. 특히 야외 좌석이 많아서 봄, 여름에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.

 

 

먹어본 메뉴 - 라자냐 & 샐러드 파스타

1. 라자냐

  • 치즈가 진~짜 고소해요
  •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건강해 보이는 느낌
  • 소스도 진하고 맛있음

2. 샐러드 파스타

  • 신선한 채소와 토마토의 상큼함
  • 치즈와 채소의 조화가 완벽
  • 여름 느낌 물씬!

 

 


 

 

추천 포인트

✅ 겨울엔 불난로 옆에서 따뜻하게

✅ 야외 공간이 넓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음

✅ 데이트, 친구 모임 다 가능한 분위기

 

그리고 샐러드 파스타는 그 자체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였어요. 다양한 채소와 함께 제공되는 파스타는 마치 여름날 상큼한 기분을 선사하는 것 같았어요. 신선한 토마토와 고소한 치즈, 그리고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져서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맛의 조화가 정말 일품이었어요. 🥗🍝

 

 

 

 

 

 

코울러만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 🔥

1. 불난로의 매력

겨울에 방문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. 실내의 불난로 옆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면 로맨틱한 분위기 guaranteed!

 

2.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

주변 야외 공간이 넓고 안전해서 아이와 함께 와도 좋을 것 같아요. 개울가에서 아이가 뛰어놀고, 부모님들은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.

 

3. 다양한 활용도

데이트, 친구 모임, 혹은 조용히 책 읽으며 일하기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카페더라고요.

 

겨울철에는 불멍을 하며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. 차가운 날씨에도 따뜻한 난로 옆에서 친구나 연인과 대화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🔥💭

 

코울러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그 특별한 분위기였어요. 마치 외국의 작은 카페처럼 한적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 데이트 장소로 제격인 것 같아요. 특히 카페 주변은 넓은 야외 공간도 있어, 여름에는 아이와 함께 개울가에서 놀면서 커피를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. 아이가 뛰어놀기 좋은 안전한 환경이라 부모님들도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☕🏞️

 

저희는 브런치를 마친 후, 근처 카페에서 산책도 했어요. 하루 종일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데이트 코스로 아주 추천드려요. 😊

 

오늘 데이트는 정말 편안하고 힐링이었어요. 데이트 외에도,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와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며 책을 읽거나, 일하는 모습도 생각해볼 만큼 이곳은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. 🧘‍♀️📚

 

다음번에는 아이와 함께 여름에 이곳을 다시 찾을 예정이에요. 그때는 개울가에서 놀고,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맛있는 브런치도 즐길 거예요. 라자냐와 샐러드 파스타도 또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:D

 

추천도: ⭐⭐⭐⭐⭐ (5/5)